한국일보

기아 스포티지 ‘가장 이상적인 차’

2009-06-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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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의 스포티지가 소형 크로스 오버 SUV차급에서 오토퍼시픽 (Auto Pacific) 이 ‘가장 이상적인 자동차 (IVA-Ideal Vehicle Awards)’로 선정했다. 기아차는 “스포티지는 뛰어난 스타일, 성능과 안전장치로 미국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모델이라며 특히 실 구매자들이 경쟁차종보다 높게 평가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고 평가했다.

스포티지는 지난 5월에도 오토퍼시픽이 수여한 ‘소비자 만족 최고의 모델 (VSA- Vehicle Satisfaction Award)’상을 받은 바 있다. 95년 미국시장 진출 이래 금년 5월까지 누적판매량 442,733대를 기록한 기아자동차의 스테디셀러 모델이다.<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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