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스턴 마켓 화재 2년만에 재개장

2009-06-2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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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소실됐던 이스턴 마켓이 2,200만 달러를 들여 재단장, 26일 2년 만에 다시 문을 열었다. 이날 오전 10시에 열린 재개장식에는 애드리언 휀티 시장 등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을 했다.
캐피털 힐의 사우스 이스트 C스트릿과 7가 네거리에 있는 이스턴 마켓은 과거 식품과 꽃, 벼룩시장으로 유명했다.
이스턴 마켓은 지난 2007년 4월 큰 불이 난 이래 입주 상인들이 노점 형태로 영업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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