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선박 음주 운행 집중 단속
2009-06-27 (토) 12:00:00
자동차 음주운전 뿐 아니라 선박의 음주운전도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버지니아 관계 당국은 주말 선박들에 대한 음주운행 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
버지니아 오락 및 내수면어업국과 버지니아 해양자원 위원회는 공동으로 이번 주말 음주 단속 순찰에 나선다.
당국은 음주운전과 마찬가지로 혈중 알콜농도 0.08 이상의 상태에서 선박을 운행하는 운전자를 단속하게 된다.
당국은 단속과 함께 순찰을 강화하고 특정 지역 검문, 음주 운행 관련 교육 등을 강화해나가기로 했다.
선박 음주 운행을 하다 적발되면 벌금과 징역형이 가능하고 선박 압류, 선박 운행정지 등의 처분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