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공인회계사협, 최주형 신임회장 선출

2009-06-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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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 한인공인회계사 협회(회장 이형노)가 25일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포구횟집에서 제14차 연례 총회를 열고 12대 신임회장으로 최주형(인사하는 이) 공인회계사를 추대했다. 오는 7월1일부터 2년간의 임기를 시작하는 최 신임회장은 여러 가지 의견을 종합해서 화합된 협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약 25명이 참석한 이날 총회에서는 강석우 골프회장과 박종호 총무이사가 감사패를 수여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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