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트로 인근 강도사건 급증

2009-06-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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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지역의 대중교통 수단인 메트로에서 최근 강도 사건이 급증, 이를 이용하는 승객들의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메트로 트랜짓 경찰국은 지난 두달새 27명의 강도 용의자들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국의 한 관계자는 강도들은 주의가 산만한 승객들을 대상으로 주로 소형 전자제품들을 훔쳐가고 있다며 눈에 띄지 않는 둘 것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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