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맛.영양 풍부 골드키위 제철

2009-06-2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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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을 맞아 골드키위(사진)가 한인 마트들에 시판되기 시작했다.

세계적인 키위 생산·판매업체 제스프리 인터내셔널이 공급하는 골드키위는 일반 키위에 비해 달콤한 맛과 풍부한 영양소를 자랑한다. 6월부터 9월 사이에 시판되는 계절 과일인 골드 키위는 올해는 날씨 탓으로 수확량이 적은 편이다. 제스프리 인터내셔널은 골드키위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키위를 쉽게 먹을 수 있도록 한 스푼과 골드키위 요리 레시피를 무료로 나눠준다. 수량이 한정돼 있다. 자세한 정보와 레시피는 제스프리 인터내셔널 웹사이트(www.zesprikiwi.com)를 참조하면 된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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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키위에 비해 달콤한 맛과 풍부한 영양소를 자랑하는 골드 키위. 아씨 플라자에 산더미처럼 쌓인 골드 키위의 가격은 3개 1달러로 판매 중이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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