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라 제시카 파커 쌍둥이 엄마 됐다

2009-06-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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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앤 더 시티’의 주인공 새라 제시카 파커(44)와 남편 매튜 브로데릭(47)이 딸 쌍둥이의 엄마, 아빠가 됐다.

23일 AP 통신에 따르면 두 사람이 대리모를 통해 가진 딸 쌍둥이가 22일 오후 오하이오의 한 병원에서 태어났다고 이들 부부의 대변인이 밝혔다.

두 딸의 몸무게는 매리온 로레타 엘웰 브로데릭이 2.5㎏, 타비타 호지 브로데릭 2.7㎏이다.
대변인은 아기들은 아주 잘 지내고 있으며 온 가족이 기쁨에 겨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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