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 금융위기 회복 전망 세미나. 7월14일 무역협회

2009-06-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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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 회장 안명규)가 오는 7월14일 ‘미국의 금융 위기 회복 전망’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맨하탄의 무역협회 건물 4층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프린스턴대 신현송 석좌교수(경제학)가 강사로 나와 경제 회복 전망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신 교수는 뉴욕연방준비은행의 자문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금융 분야의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신 교수는 최근 경제 위기가 회복될 지, 아니면 더블 딥 침체 현상을 겪을 것인지 엇갈리고 있는 논란에 대해 의견을 밝힌다.

안명규 회장은 “불황기를 어떻게 타개할 것인가는 지상사들과 동포업체들의 가장 중요한 사안”이라며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 관심있는 동포 업체들의 참석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의:212-644-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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