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이토크비비, 무료 114 서비스 ..23일부터 미주한인업소 번호안내

2009-06-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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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전화업체인 아이토크비비는 23일부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무료로 미주 한인업소 안내 114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아이토크비비에 따르면 아이토크비비 가입 고객 누구나 가정에서 이용하고 있는 전화를 이용해 114를 누르면 바로 한인 상담원과 연결되어 원하는 지역 한인 업소의 전화번호를 안내받을 수 있다. 아이토크비비는 이미 구축된 10만개가 넘는 데이터 베이스를 활용해 오전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114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이토크비비의 다이앤 김 이사는 “신속하고 정확한 아이토크비비의 114 서비스를 통해 워싱턴 D.C., 뉴욕, LA, 라스 베이거스, 시카고, 하와이 등 주요 한인 밀집 지역의 공공기관과 한인단체, 각종 한인 업소 등의 전화번호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토크비비는 오는 30일까지 전국 론칭 기념으로 24달러99센트 글로벌 플랜과 34달러99센트 글로벌 플러스 플랜 가입 고객에게 핸드폰으로 무제한 국제전화를 할 수 있는 아이토크글로벌과 한국의 가족, 친구들이 부담없이 미국으로 전화하는 마이 코리아 넘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중이다. 문의: 800-872-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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