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슬금슬금 다가오는 ‘고유가 공포’

2009-06-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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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휘발유 가격이 마침내 3달러대로 진입하면서 뉴욕일원 운전자들 사이에 또다시 고유가 공포가 번지고 있다. 플러싱과 베이사이드 등 퀸즈 한인밀집지역의 일부 주유소들이 지난주부터 레귤러 휘발유의 가격을 갤런당 3달러 이상으로 상향조정했다. 21일 베이사이드 지역 호레스하딩 익스프레스웨이와 스프링필드 블러바드 교차지점에 위치한 걸프 주유소 가격판에 레귤러가격이 3달러9센트로 표시돼 있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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