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日 싱글 출시 D-2..’일정 줄이어’
2009-06-22 (월) 12:00:00
인기 그룹 빅뱅이 24일 일본에서 데뷔 싱글 ‘마이 헤븐(MY HEAVEN)’을 출시한 이후 현지 팬 공략을 위한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친다.
빅뱅은 음반 발매 당일에는 후지TV의 생방송 아침 정보프로그램인 ‘메자마시테레비’에 출연, 데뷔곡 ‘마이헤븐’을 부르고 화려한 퍼포먼스도 펼칠 예정이다.
이어 26일 정오에는 인기그룹 스마프(SMAP)의 멤버 구사나기 쓰요시(초난강)가 고정 출연하는 후지TV의 인기 생방송 프로그램인 ‘와랏데 이이토모’에 출연한다.
또 내달 8일에는 두번째 싱글 ‘가라가라 GO!!’를 선보이면서 도쿄 요요기국립공원의 야외음악당에서 데뷔 음반 발매를 기념하는 대규모 이벤트를 열고 가을에는 첫 부도칸 단독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