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플배너 & 사인’ 팰팍 이전

2009-06-2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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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의 ‘애플배너 & 사인(사장 박영문)’사가 리지필드에서 팰리세이즈 팍으로 이전했다. 19일 애플배너 앤드 사인의 이전을 기념하는 행사에서 박영문(왼쪽에서 5번째) 애플배너 앤드 사인 사장과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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