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지섭 日서 ‘카인과아벨’ 무대인사

2009-06-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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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소지섭이 영화 ‘영화는 영화다’에 이어 드라마 ‘카인과 아벨’로 일본을 다시 찾는다.

외과의사로 변신한 소지섭의 열연이 화제를 모은 SBS 드라마 ‘카인과 아벨’은 다음 달 24일부터 위성채널인 와우와우(WOWOW) TV를 통해 일본에 처음으로 소개된다.

와우와우측은 일본방송을 기념해 7월 7일 도쿄 롯폰기힐스 내의 도호시네마스에서 재팬프리미어 행사를 개최하면서 김형식 감독을 비롯해 소지섭과 신현준을 초대해 무대 인사를 갖는다.


특히, 이날 재팬프리미어 행사는 오사카와 나고야, 후쿠오카 등 도호시네마스 계열 극장에서도 열려 도쿄에서의 무대인사 모습이 생중계된다.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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