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카풀’통근자에게 2달러씩 현금지원

2009-06-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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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지역 교통 당국이 ‘카풀’을 이용하는 통근자에게 하루 2달러씩의 현금 지원을 하기로 했다.
워싱턴 지역 지방정부위원회(MWCOG)의 통근자기구는 주요 통근로의 심각한 교통 체증을 줄이기 위해 이 같은 방안을 내놨다.
이와 비슷한 ‘카풀’ 이용자 현금 지원은 현재 로스앤젤레스와 애틀랜타에서 이미 시행되고 있다.
교통 당국은 오는 가을 우선 3개월간의 현금지원 시험 운영을 할 계획이다.
대상 구간으로는 벨트웨이의 타이슨스 코너-베데스다 구간, 볼티모어-워싱턴 파크웨이, I-270 고속도로, I-395의 북버지니아에서 DC까지 구간이 검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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