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브라운아이드걸스, 7월 3집 발매

2009-06-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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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조 여성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제아, 나르샤, 미료, 가인)가 7월 정규 3집을 발표한다.

2006년 데뷔한 브라운아이드걸스는 ‘다가와서’, ‘홀드 더 라인(Hold The Line)’, ‘러브(L.O.V.E)’에 이어 지난해 ‘어쩌다’, ‘유(You)’, ‘마이 스타일(My Style)’ 등 3곡을 연속 히트시켰다.

소녀시대, 투애니원(2NE1), 포미닛(4minute) 등 올 여름 여성그룹들이 쏟아진 상황에서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어떤 스타일의 노래와 패션을 들고 나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소속사인 내가네트워크는 18일 7월 초 음악사이트에서 먼저 공개될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신곡은 무게감 있는 비트 속에 펑키함이 느껴지는 복고풍의 노래라고 소개했다.

이어 브라운아이드걸스의 패션은 지난해보다 여성스러움을 강조할 것이라며 도시적인 느낌을 살려 ‘도시의 여성들’이라는 이미지를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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