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삼성 ‘희망의 4계절 자선행사’ 100만달러 기금모금

2009-06-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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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북미총괄은 16일 뉴욕의 치프리아니 식당에서 제8회 삼성 희망의 4계절 자선기금 모금 만찬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미국의 스포츠스타와 스포츠 스타들의 자선재단, 대형 유통기업 관계자 등 600여명이 참여, 자선기금 100만달러를 마련했다.

삼성은 지난 8년간 자선 마케팅을 통해 총 2,000만달러 이상의 자선기금을 마련했다. 유명 사회자인 레지스 필빈과 삼성전자 북미총괄 최창수(가운데) 부사장이 이날 모금한 자선기금을 들어보이고 있다. 왼쪽은 유명 사회자인 레지스 필빈, 오른쪽은 루돌프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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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삼성전자 북미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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