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택시 연비 기준 갤런 당 26마일로 강화

2009-06-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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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링턴 카운티가 택시의 연료 효율 기준을 강화한다.
알링턴 카운티에서 운행하는 택시는 2010년 7월부터 갤런 당 26마일 이상의 연비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이 기준은 계속 강화돼 2020년에는 갤런 당 35마일로 상향조정된다.
이에 따라 카운티 내 택시 회사들은 연비 향상 대책마련에 들어갔으며, 블루 톱 캡 같은 경우는 오는 7월15일부터 기존 택시를 에탄올 연료 사용 차량과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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