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어 레이크 인터체인지 공사 준비 완료
2009-06-13 (토) 12:00:00
만성적인 교통정체 구간이던7100번 도로와 훼어 레이크 파크웨이가 만나는 인터체인지 공사가 조만간 시작된다.
훼어팩스 카운티 교통부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연방정부로부터 2,500만 달러의 경기부양 자금이 지원돼 필요한 자금 마련이 완료됐다.
교통부는 내년 봄까지 시공사를 선정한 후 2011년내에 현행 편도 2차선 구간을 3차선으로 늘려 완공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66번도로와 50번 도로 사이의 7100번 도로는 하루 6만4,000달러 이상의 차량이 다니고 있으며 2025년에는 교통량이 11만8,000대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