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윤형빈 Q채널 ‘비하인드’ 단독 MC 맡아

2009-06-1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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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윤형빈이 생애 첫 단독 MC를 맡는다.

윤형빈은 케이블채널 Q채널의 <비하인드>를 이끌게 됐다.

이 프로그램은 선입견이나 편견 이면에 숨은 진실,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달한다.


윤형빈은 단독 MC는 처음이어서 부담스럽다. 프로그램 제목처럼 시청자에게 익숙한 왕비호가 아닌 새로운 윤형빈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비하인드>는 오는 18일부터 방송된다.

이현아 기자 lalala@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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