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정보회사 가연 미혼남녀 389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 1위
꼭 결혼했으면 하는 연예인 커플로 노홍철-장윤정 커플이 1위에 뽑혔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미혼남녀 389명을 대상으로 ‘꼭 결혼하기를 바라는 연예인 커플은 누구인가?’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노홍철-장윤정 커플이 1위를 차지했다.
노-장 커플을 꼽은 이유로는 ‘노홍철의 2년간의 짝사랑이 정말 대단하다’ ‘아직 사귄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결혼을 하면 정말 행복한 부부로 살 것 같다’는 의견이 많았다.
2위로는 재결합한 류승범과 공효진 커플이 차지했다. 이 커플을 꼽은 이유로는 ‘헤어진 연인도 다시 사랑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연예인 커플이다’ 고 언급했다.
3위는 타블로-강혜정 커플이 뽑혔다. 네티즌들은 ‘언론에 당당히 둘 사이를 밝히며, 서로를 위하는 모습이 예뻐 꼭 결혼했으면 좋겠다’라는 이유를 들었다. 4, 5위는 각각 나얼-한혜진 커플, 김용준-황정음 커플이 차지했다.
문미영 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