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새한국문화학교, 서머 교육 세미나

2009-06-1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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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뉴욕새교회

새한국문화학교 주최 서머 프로그램 교육 세미나가 13일 롱아일랜드 소재 뉴욕새교회에서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열린다. 세미나는 자녀들의 여름방학 동안 학부모들이 알찬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사전정보 제공 차원에서 열린다.

새한국문화학교 원장이면서 시그마교육컨설팅의 주동완 대표가 ‘여름방학을 이용한 학년별 학습 계획을, 롱아일랜드 맬번의 데이빗슨 애비뉴 초등학교의 송온경 도서미디어 교사가 ‘여름방학 동안 자녀들의 효과적인 독서 계획과 방법’에 대해 발표한다.인텔프라파스 대표이며 인텔과학경시대회 심사위원인 이종빈 박사는 ‘인텔 과학 경시대회 준비요령’을 설명한다.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학년별 학습계획을 세울 수 있는 방법, 여름방학 학습 계획에서 가장 중요한 독서계획 세우기, 독서방법 등도 소개된다.

한편 18년 역사와 전통이 있는 새한국문화학교는 초등학생부터 고교생을 대상으로 서머프로그램을 연다.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오전에는 영어, 수학 학습을 오후에는 한국어 및 한국 문화, 태권도 등을 가르칠 예정이다. 문의: 516-816-3430, 201-310-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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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국문화학교의 학생들이 지난 서머스쿨에서 제작한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주제의 그림을 배경으로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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