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휴 그랜트, 또 파파라치와 시비

2009-06-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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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배우 휴 그랜트(49)가 또 파파라치와의 시비로 구설에 올랐다.

11일 할리우드닷컴에 따르면 그랜트는 10일 밤 뉴욕에서 식당으로 가던 길에 자신을 취재하는 파파라치들을 향해 그만 하라고 말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사진기자들 중 한 명의 사타구니를 걷어찼다.

그랜트는 2007년에도 사진기자에게 콩 통조림을 집어던져 폭행혐의로 체포된 적이 있다.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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