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27)가 자신의 매니저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DPA 통신에 따르면 브리트니가 자신의 매니저 제이슨 트래윅(Jason Trawick)과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미국의 연예 주간지 ‘피플’이 최근 보도했다.
‘피플’은 브리트니의 아버지도 트래윅을 마음에 들어한다고 전했다.
2006년 케빈 페더레인과 이혼한 브리트니는 이후 파파라치 애드난 갈립(Adnan Ghalib)과도 염문을 뿌렸다.
트래윅은 브리트니이외에 패리스 힐튼과 컨트리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등의 활동도 관리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