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 최고/ 뉴훼밀리 부동산
2009-06-11 (목) 12:00:00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였습니다. 열심히, 성실히 서비스 하겠습니다.”
지난 3월 플러싱 노던블러바드 154가에 오픈한 뉴훼밀리 부동산(대표 소피아 홍)이 주택·상용 매매와 렌트 전문 서비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뉴훼밀리 부동산의 강점은 뉴욕·뉴저지 일원 오랜 경력의 실력있는 브로커들로 구성됐다는 것. 소피아 홍 대표를 비롯해 10여명의 브로커들은 업계 형편에 누구보다도 밝다. 이들은 각기 전문분야를 따라 주택·상용·렌트 전문팀으로 나뉘어 활동한다.
홍 대표는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일대 한인 에이전트의 40% 정도가 이직했으나 최근 주택 매매를 중심으로 경기가 조금씩 풀리고 있다”며 “현재 주택 매매의 경우 가격대가 천차만별이며, 주택 렌트는 원베드룸·투베드룸 중심으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고, 비즈니스나 스페이스 렌트는 저조한 상황이다”고 말했다. 홍 대표는 “에이전트 모두가 지금까지 정직과 신뢰를 최우선으로 사업해 왔다”며 “정확한 정보와 꼼꼼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이 비즈니스를 오래 유지하는 비결임을 너무나도 잘 안다”고 말했다.따라서 한 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라는 생각으로 애프터서비스까지 확실하다.직장이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타주로 이사하는 고객이 집을 장기간 비우게 될 때 주택 관리를 대신해 주고, 커머셜 빌딩의 관리도 맡아 해 줄 수 있는 것이 철저한 고객 사후 서비스 정신 때문이다.
현재 뉴훼밀리 부동산은 플러싱 노던블러바드 154가에 위치한 신축 건물의 스페이스 렌트를 독점으로 맡고 있다. 이 건물은 1층의 60%, 2층의 30%가 입주완료 된 상태로 각 층은 5개와 3개 업소의 추가 입점이 가능하다. 홍 대표는 “성실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심부름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문의: 718-321-2040, 154-08 Northern Blvd. Suite 2K Flushing NY 11354 <정보라 기자>
뉴훼밀리 부동산의 소피아 홍(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대표와 에이전트들이 만족스런 서비스
제공을 다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