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 공항 정시 출발률 전국 최상위

2009-06-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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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지역 공항들의 항공기 정시 출발률이 전국적으로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레이건 내셔널 공항은 올해 정시 출발률이 85%를 기록, 워싱턴 지역 공항 중 가장 높았다. 이는 작년보다 4% 포인트 향상된 것이다.
덜레스 공항은 83%를 기록했으며, BWI는 82%의 정시 출발률을 나타냈다.
이는 전국 평균보다 월등히 높은 수치로 워싱턴 지역 공항들의 항공기 운행 수준이 그만큼 높음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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