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4’ 마지막 시즌에 새 얼굴 합류

2009-06-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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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미드 ‘24’의 마지막 시즌에 새로운 배우들이 대거 합류한다.

9일자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있다’의 프레디 프린즈 주니어, ‘배틀스타 갤럭티카’의 케이티 색코프, ‘포레스트 검프’의 미켈티 윌리엄스 등이 ‘24’ 시즌 8에 출연한다.

‘배틀스타 갤럭티카’에서 ‘스타벅’으로 유명한 색코프는 테러방지단 CTU(Counter Terrorist Unit)의 데이터 분석전문가 데이나 월시 역으로, 프린즈 주니어는 윌시의 애인이자 CTU 요원인 데이비스 콜 역으로 각각 캐스팅됐다.


키퍼 서덜랜드가 CTU 요원 잭 바우어로 활약하는 ‘24’는 내년 1월 17일부터 마지막 시즌 방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해원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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