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수산인협회, 티켓발급 세미나

2009-06-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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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수산인협회의 임시 총회 및 세미나가 8일 오전 협회 사무실에서 4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총회에서는 최근 벌금 티켓 발급에 관한 건 크레딧카드 프로세싱 서비스에 관한 내용이 다루어졌다.

박동주 회장은 “회원들이 최근 시장에서 물건을 살 때 박스에 원산지 내용 표기가 없어서 가게에서 티켓을 발급받는 경우가 많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도매상에 공문을 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크레딧 카드 프로세싱 업체의 마이클 루드씨가 참석해 저렴한 비용과 신속한 서비스로 회원들의 도움을 줄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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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욕한인수산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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