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멋진 하루’ LA 영화제에서 상영

2009-06-0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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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과 하정우의 ‘멋진 하루(My Dear Enemy)’가 제 15회 LA 영화제(LA Film Festival)에 선보인다.

LA 영화제는 오는 18일부터 28일까지 로스앤젤레스 서부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UCLA) 인근 웨스트우드 빌리지에서 열리며 ‘멋진 하루’는 인터내셔널 쇼케이스(International Showcase)의 한 순서로 소개된다.

이윤기 감독이 연출한 ‘멋진 하루’는 오는 20일 오후 7시(현지시간)에 랜드마크 12 극장, 22일 오후 1시30분 리젠트 극장에서 두차례 상영된다. 입장료는 12달러.


한편 LA 영화제에는 전세계에서 출품된 200여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해원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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