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지하철 역 화장실에서 시신 발견

2009-06-0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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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역사 화장실에서 시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메트로 측은 4 일 오후 3시께 메트로 프랑코니아-스프링필드 역 화장실에서 로턴에 거주하는 올해 33세의 데니스 하워드 씨가 숨져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메트로 경찰은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고 사인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으나 아직 타살 등 범죄의 정황은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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