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과기부 장관에 공학·컴퓨터 전문가 임명

2009-06-0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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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케인 버지니아 주지사는 5일 신임 과학기술부 장관에 거의 40년간 엔지니어링 및 컴퓨터 분야 전문가로 일한 기술자문가레너드 포마타 씨를 임명했다.
포마타 신임 장관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 의해 연방 정부에 발탁된 애니쉬 초프라 전임 장관의 후임으로 일하게 된다.
포마타 신임 장관은 최근 2년간은 IT 관련 자문가로 활동했으며, 이전에는 디지콘과 소프트웨어 회사 오라클에서 중역으로 일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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