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듀엣곡 ‘이뻐요’ 발표 3일 만에 음악사이트 상위권 점령 ‘대박 예고’
가수 윤건과 이효리의 결합이 지대한 관심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싱글 <이뻐요>를 발표해 각종 인터넷 음악사이트에서 상위권을 휩쓸고 있다.
<이뻐요>의 제작사 찬이프로덕션 측은 음악사이트 벅스의 차트에서는 발매 3일만에 1위를 기록했다. 발매 전부터 적지 않은 주목을 끌어온 노래여서 기대를 했지만, 이렇게 빠른 속도로 좋은 반응을 얻을지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제작사측엔 따르면 5일 <이뻐요>는 또 다른 음악사이트 도시락에서 3위, 소리바다에서 7위, 엠넷과 뮤즈에서는 11위에 랭크됐다.
제작사측은 두 사람의 결합은 대중성과 작품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긍정적인 효과로 작용한 것 같다. 이효리의 힘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느낄수 있는 기회였다고 언급했다.
김성한 기자 wing@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