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마트, 여름 먹거리 풍성

2009-06-0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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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앞두고 한인 마트들이 냉면 출시를 포함,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아씨플라자는 냉면특선을 실시, 이씨네 냉면 6종류를 특가 세일한다. 비빔냉면과 사골육수, 산골칡, 녹차, 동치미육수, 클로넬라 등 6종류가 3달러99센트에 판매된다. 아씨플라자는 이번 주말 ‘하나 사면 하나 공짜’로 주는 하사공 이벤트로 오리온의 호밀 고소미와 찰옥수수, 통마늘 장아찌, 나무젓가락, 에버그린의 포도씨기름, 영양 고춧가루 등 6개 품목을 지정했다.

한양마트는 수라상의 평양 물냉면(2인분 3달러49센트)을 내놓았다.
또 이번 주말 10년 전 가격으로 판매하는 행사로는 순창 전통된장과 왕 찰고추장, 롯데 마가렛트, 도미노 설탕 등이 있다.

H마트는 CJ의 프레시안 냉면과 누들러버의 강원도 칡 물냉면을 판매한다.
또 H마트 유니온점은 30일까지 초여름철 별미 상품 특가전을 펼친다. 날씨가 더워 입맛이 떨어지는 시즌에 영양 많은 별미 음식으로 유기농 현미밥(박스 16달러99센트)과 베지밀 에이(박스 9달러99센트)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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