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패리스 힐튼, 두바이서는 얌전할까?

2009-06-0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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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가의 천방지축 상속녀 패리스 힐튼(28)이 리얼리티 시리즈 촬영을 위해 두바이로 여행을 떠난다.

AP통신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패리스 힐튼의 My New BFF(best friend forever)’가 이달 말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3주 동안 촬영을 진행한 뒤 로스앤젤레스에서 마지막 촬영을 할 예정이라고 최근 보도했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촬영은 그 지역의 문화를 존중하면서 처음 허락된 계획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패리스 힐튼의 My New BFF’는 힐튼이 전 세계를 돌며 새로운 친구를 찾는 내용으로, 두바이 버전은 아랍 지역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힐튼은 앞서 로스앤젤레스와 런던에서 두 시즌을 촬영했으며, 미국판은 지난 2일 첫 방송 됐다.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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