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드라마 ‘신데렐라맨’에 출연 중인 배우 송창의가 내달 일본에서 첫 팬미팅을 연다.
2일 소속사 비오엠 액터스에 따르면 송창의는 7월 중순께 일본 도쿄에서 팬 2천여명을 초청해 팬미팅을 열 예정이다.
송창의는 일본 팬들을 위해 현재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으며 팬미팅 때 부를 노래도 준비하고 있다.
송창의는 드라마 ‘황금신부’와 ‘신의 저울’, 재일 한국인의 삶을 다룬 일본 영화 ‘박치기 2’에 출연해 일본 팬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