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과협회 체육대회

2009-06-0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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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청과협회(회장 박종군)의 2009년 야유회 및 체육대회가 200명이 넘는 회원과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30일 베이사이드 앨리 폰드 팍에서 열렸다. 화창한 초여름의 날씨 속에서 치러진 이번 행사의 참가자들은 다양한 게임과 체육 활동으로 우의를 다졌고 협회가 마련한 푸짐한 경품을 받고 즐거워했다. 협회원들의 자녀들이 중앙에 설치된 장소에 모여 어린이 게임을 기다리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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