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수산인협,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

2009-05-30 (토) 12:00:00
크게 작게
제29회 뉴욕한인수산인협회가 주최한 장학기금골프대회가 지난 27일 뉴저지 필립 로텔라 골프 클럽에서 열렸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120명의 회원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한인사회의 꿈나무들을 육성 발굴하고 격려하기위해 열린 이번 대회를 통해 모은 기금은 10~15명의 한인 학생들에게 1,000달러씩 전해지며 연말 수산인의 밤 행사 때 수여된다. 메달리스트 이성노(왼쪽부터) 골프회장 나광식, 박동주 협회장.

HSPACE=5
<사진제공=뉴욕한인수산인협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