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슈퍼주니어 8월 日라이브 무대 한번 더

2009-05-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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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가 오는 8월 일본 현지에서 처음 여는 단독 라이브 공연을 당초 예정보다 한 번 더 연장한다.

슈퍼주니어는 8월 1-2일 이틀간 도쿄 유라쿠초의 도쿄국제포럼홀에서 ‘슈퍼주니어 프리미엄 라이브 인 저팬’ 공연을 열 예정이다. 이 중 2일에는 당초 예정한 낮 공연 외에도 저녁 공연을 추가하기로 최근 결정했다.

최근 3집 앨범 ‘쏘리, 쏘리(SORRY, SORRY)’로 인기몰이 중인 슈퍼주니어는 작년 7월에는 도쿄의 부도칸(武道館)에서 일본 현지 팬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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