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센터빌 학생 스펠링 비 최종전 진출

2009-05-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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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훼어팩스 카운티 센터빌 거주 학생이 내셔널 스펠링 비 대회 최종전에 진출했다.
올해 12세의 팀 루이터 군은 28일 워싱턴 DC에서 계속된 대회 준결승 라운드에서 절벽, 벼랑이라는 뜻의 ‘clogwyn’와 복수의 신 ‘alastor’의 스펠링을 맞혀 이날 밤의 최종 챔피언십 라운드에 올랐다.
최종전에서 루이터 군은 10명의 다른 최종전 진출자들과 우승을 다투게 된다.
루이터 군은 홈스쿨링을 하고 있으며 워싱턴 지역 출신 학생으로는 유일하게 준결승 라운드에 진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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