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지선, KBS JOY ‘엔터뉴스 연예부’ MC

2009-05-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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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지선(25)이 최화정의 바통을 이어 29일 오후 10시부터 오락채널 KBS JOY의’엔터뉴스 연예부’ MC로 나선다.

KBS JOY는 박지선이 MC를 맡아 ‘엔터뉴스 연예부’가 한층 활력을 얻게 됐다고 28일 말했다.
고려대 교육학과를 휴학 중인 박지선은 KBS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현재 ‘개그콘서트’에서 참 쉽죠 잉~이라는 유행어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에는 ‘2008 KBS 연예대상’에서 코미디부문 우수상을 거머쥐었고, 최근 KBS 2TV 퀴즈쇼 ‘1대 100’에서는 연예인 최초로 최고 상금 5천만원을 획득해 화제를 모았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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