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휴기간 오션시티 관광객 16년래 최고

2009-05-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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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메모리얼 데이 연휴기간 워싱턴 지역의 대표적 해안 휴양지 오션시티를 찾은 관광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오션시티 관광국은 이번 연휴기간 관광객 수는 27만 명을 넘어 지난 1993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 관광국은 이번 메모리얼 데이 연휴기간은 날씨도 좋았던 데다 개솔린 가격도 전년도에 비해 크게 내려 방문객 증가의 요인이 됐다고 분석했다.
방문객은 메릴랜드를 비롯, 펜실베이니아, 뉴저지, 뉴욕 등지에서 온 사람이 많았다.
메모리얼 데이 연휴기간 오션시티 방문객 최다 기록은 지난 1993년의 27만8,000명이며, 작년은 22만6,000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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