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맨하탄 투어버스에 대한항공 광고 등장

2009-05-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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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투어버스에 대한항공 광고를 래핑(wrapping)한 버스가 등장했다.

대한항공 뉴욕여객지점(지점장 우기홍)은 글로벌 광고 매체 다변화의 일환으로 25일부터 6월 21일까지 4주간 맨하탄 시내를 순환 운행하는 주요 투어버스회사인 City Sights NY에 래핑광고 버스를 운행 시작했다고 밝혔다.
맨하탄 관광의 상징인 2층 관광버스는 뉴욕내 주요 관광코스를 순환 운행하여 전세계 관광객 및 뉴요커들에게 대한항공의 글로벌항공사로의 도약 이미지를 알리고 있다. 버스측면에 ‘From New York to 67 cities in Asia’라는 문구와 주요도시를 깃털에 표기하여 아시안 네트웍을 강조한 이미지를 살렸다.

한편 현재 맨하탄에는 지난 4일부터 시작한 한국관공공사 뉴욕지사의 ‘Korea, Sparkling’ 버스 광고도 운영되고 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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