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든에서 신형인플루엔자 발생
2009-05-27 (수) 12:00:00
라우든 카운티에서 신형 인플루엔자(H1n1) 바이러스 감염 케이스가 1건 확인됐다.
라우든 카운티 보건국은 26일 18세 이하의 한 남성이 신형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후 회복중이라며 현재 입원한 상태는 아니라고 밝혔다.
보건국의 데이빗 굿프렌드 디렉터는 이 남성의 정확한 나이와 주소지를 밝히지 않은 채 “아픈 동안 집에서 머무르며 치료를 받아 감염 확산을 최소화했다”고 말했다.
한편 주 보건국에 따르면 26일 현재 버지니아에는 26건의 신형 인플루엔자 감염 사례가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