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트와일라잇’ 4탄 제작, 칸영화제서 발표

2009-05-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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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4탄 제작계획이 칸 영화제에서 발표됐다.

20일자 할리우드리포터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제작사인 서밋 엔터테인먼트가 지난 19일 칸에서 4탄 ‘브레이킹 돈(Breaking Dawn)’ 제작계획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스테파니 마이어의 베스트셀러 시리즈에 바탕을 둔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2탄인 ‘뉴 문’과 3탄 ‘이클립스’는 현재 제작 중이다.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주인공인 로버트 패틴슨은 지난주 이탈리아에서 나흘동안 ‘뉴 문’을 찍은 뒤 칸에 들려 언론과 ‘브레이킹 돈’ 출연관련 인터뷰를 했고 오는 10월 캐나다 밴쿠버에서 ‘이클립스’ 촬영을 마칠 계획이다.

한편 ‘브레이킹 돈’은 주인공 벨라와 에드워드의 결혼과 벨라의 임신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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