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담은’ 떡 사업설명회…현대 입맛에 맞게 개발했어요
2009-05-20 (수) 12:00:00
광주광역시 떡 산업 육성단이 만든 공동 브랜드 ‘예담은’의 떡 제품 시식회 및 사업설명회가 19일 오전 11시부터 2시까지 코리아 빌리지 대동연회장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는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개발된 10개의 제품이 선보였으며 현지 판매를 희망하는 관계자를 위한 상담 부스가 마련됐다.
수백명의 한인들이 떡과 수정과를 즐긴 이날 행사에서 관계자가 취재진을 상대로 즉석 떡케익 제조 시범을 보이고 있다. 예담은 떡 제품은 이번 주말부터 아씨플라자에서 판매된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