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기 기업 리스크 관리’
2009-05-15 (금) 12:00:00
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 회장 안명규)가 한인 기업을 대상으로 마련한 ‘불황기 기업 리스크 관리’ 주제의 비즈니스 웍샵이 6월4일 뉴저지 매리옷호텔에서 열린다.
이날 웍샵에는 대우 아메리카, LG전자 북미 본부, 국제 회계법인 딜로이트, 세계적 로펌 베이커앤맥킨지 등의 실무자들이 참석, 불황기 기업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안 및 사례를 발표한다.
이날 웍샵은 기업의 효과적인 리스크 관리 체크포인트, 불확실한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매출 채권 관리, 도전적 환경에서의 성공적인 고용 전략, 효과적인 판매 재고 및 물류 관리 등의 주제로 진행된다. 한편 이날 웍샵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15분까지 열리며, 중식과 커피, 각종 발표 자료 등이 제공된다. 참가비는 50달러이며 참가 신청 마감은 6월1일이다. 문의:212-644-0140 <정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