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의 제라드 버틀러, 폭행죄 기소
2009-05-15 (금) 12:00:00
’300’의 제라드 버틀러(39)가 파파라치 폭행죄로 기소됐다.
14일자 AP통신과 US위클리에 따르면 버틀러는 지난해 10월7일 새벽 할리우드에서 열린 영화 ‘로큰롤라’ 프리미어 파티장을 떠나면서 파파라치와 몸싸움을 벌여 로스앤젤레스 시 검찰에 의해 경범폭행죄로 기소됐다.
로스앤젤레스 시검찰은 지난 13일 할리우드 법원에 버틀러를 기소했다. 만약 버틀러가 유죄로 판명될 경우 최고 6개월 징역형까지 내려질 수 있다.
한편 버틀러의 변호사는 이번 기소로 그가 법원에 출두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해원 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