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이민자 위한 별도 위원회 발족
2009-05-15 (금) 12:00:00
메릴랜드 주 정부가 흑인 이민자를 위한 지원 센터를 가동한다.
마틴 오말리 지사는 14일 아프리카 지역에서 온 이민자들의 사업과 지역사회 발전을 돕기 위한 ‘아프리카인 문제 위원회’ 를 발족시켰다.
이 위원회는 21인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볼티모어 시티 공공사업부의 발렌티나 유쿠오마 국장이 초대 위원장에 추대됐다. 메릴랜드에는 이미 아시안이나 히스패닉, 중동계 이민자를 위한 위원회를 가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