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 지역 크라이슬러 딜러 17곳 폐쇄

2009-05-1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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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파산 신청을 한 크라이슬러 자동차가 전국 3,200개 딜러 가운데 789개를 폐쇄하는 몸집 줄이기 노력의 일환으로 워싱턴 지역의 딜러 17곳도 문을 닫게 했다.
크라이슬러 자동차는 14일 파산 법정에서 이 같은 자구책을 공개했다.
워싱턴 지역 크라이슬러 딜러 가운데 문을 닫는 곳은 메릴랜드의 경우 켄싱턴의 콜로니얼 다지, 핏제럴드 딜러, 레익포리스트 크라이슬러 집, 로럴의 로럴 다지, 저먼타운의 몬트로스 모터스, 락빌의 리드 브라더스 다지 등이며, 버지니아에서는 훼어팩스의 다카스를 비롯, 리스버그의 덜레스 모터, 포핸커, 매나세스의 거닝 모터, 섄틸리의 오리스먼 섄틸리, 웃브리지의 웃브리지 니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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