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진로 복분자 모델에 강호동

2009-05-1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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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는 자사의 복분자술 `동의보감 복분자’ 광고모델로 씨름 천하장사 출신 연예인 강호동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강호동은 향후 6개월간 광고모델로 활동하게 되며, 광고는 5월 중순부터 인쇄 매체와 동영상 광고 등을 통해 본격 선보일 예정이다.

진로는 이번 광고를 통해 복분자에 산사, 구기자, 계피 등 천연약재 성분을 첨가해 출시한 `동의보감 복분자’의 품질 우수성을 알려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 힘없는 이시대의 남자들을 위하여 고민해결 팍팍이라는 광고 카피에 맞춰 힘이 넘치는 남자의 매력을 한껏 강조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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