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스코리아뉴욕선발대회, 우리도 뛴다 (9) 킴스보석

2009-05-13 (수) 12:00:00
크게 작게

▶ DDC회원 업소로 저렴.다양한 보석 공급

킴스보석이 올해도 미스 뉴욕 선발대회 협찬 업체로 참가한다.

킴스보석은 매장 내 공장이 있어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직접 제작한다. 고객들은 보석을 주문한 후 오랫동안 기다려야 하는 불편을 줄일 수 있다.
킴스보석의 디자인과 다이아몬드 감정은 미 보석학회(GIA)의 공인 감정사로 인정받은 앤 김 대표가 맡고 있다.

김 대표는 2006년 한인 여성 최초로 다이아몬드딜러스클럽(DDC) 회원으로 가입했다. DDC는 전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다이아몬드 도매업자들의 상거래소로 클럽의 회원이 되기 위해서는 거래 실적이 뛰어나야 하는 등 회원자격 취득이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또 6명의 보증인이 100만달러씩 보증해야 가입이 가능하다. DDC 회원은 미국내 전체 약 80~90% 물량의 다이아몬드를 거래하는 DDC에서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구입, 소매 업소에 공급할 수 있는 특혜를 갖고 있다.

결혼 성수기를 맞아 킴스보석은 다양한 디자인의 예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김 대표는 “미의 상징인 미스 뉴욕 선발대회에 아름다움을 대변하는 보석업체로 참여해 오게 돼 기쁘다”며 “2009년 대회도 성황리에 진행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보라 기자>
HSPACE=5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